찬미예수님! 지난 번 수해로 토사가 쏟아져 피해가 심각한 지세포 성지로 본당에서는 레지오 단원들 중 총 11명의 단원님들이 함께 힘을 모아 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. 시작 전 화이팅을 외치며~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