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미예수님!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자모회에서는 주일학교 친구들에게 특별한 수제 간식을 만들어 주셨습니다. 본당 화단에서 자라는 향긋한 꽃으로 코디를 완성한 아름답고 맛있는 간식이었습니다.